mymusic.ai.kr

入门指南

AI를 한 번도 안 써봤다면 — 계정 만들기부터 첫 대화까지

설치할 것도, 결제할 것도 없습니다. 구글 계정 하나로 10분 안에 AI와 첫 대화를 시작하는 법.

AI를 쓰려면 뭔가 설치해야 할 것 같고, 컴퓨터를 잘해야 할 것 같고, 돈이 들 것 같습니다. 셋 다 아닙니다. 요즘 AI는 전부 웹사이트입니다 — 인터넷 뱅킹을 쓸 수 있다면 AI도 쓸 수 있습니다.

1. 준비물은 구글 계정 하나

ChatGPT·Claude·Gemini 모두 "구글로 계속하기" 버튼이 있습니다. 새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. 스마트폰이든 컴퓨터든 인터넷 브라우저(크롬·사파리)만 있으면 됩니다.

  • ChatGPT — 가장 유명한 대화형 AI
  • Claude — 긴 글·자연스러운 한국어에 강한 AI
  • Gemini — 구글이 만든 AI

셋 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무엇을 고를지 고민된다면, 일단 아무거나 하나면 충분합니다.

2. 첫 질문은 아무거나

가입하면 텅 빈 입력창이 나옵니다. 여기서 멈추는 분들이 많은데,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. 오늘 저녁 메뉴를 물어봐도 되고, 아이 생일 문구를 부탁해도 됩니다.

  • "부산 사투리로 자기소개 한번 해줘"
  • "냉장고에 계란이랑 김치밖에 없는데 뭐 해 먹지?"
  • "5살 조카한테 바다가 왜 파란지 설명해줘"

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— AI에게는 말하듯이 길게 써도 됩니다. 검색창처럼 단어만 넣지 말고, 옆 사람한테 부탁하듯 문장으로 쓰면 훨씬 좋은 답이 나옵니다.

3. 음악은 여기서 시작됩니다

대화형 AI에 익숙해졌다면, 음악 AI(Suno·Udio)도 똑같습니다 — 문장을 넣으면 곡이 나옵니다. "비 오는 밤에 어울리는 잔잔한 피아노곡"이라고 쓰면 진짜로 그런 곡이 만들어집니다.

그 문장을 어떻게 쓰는지가 실력의 전부고, 그게 저희 워크숍에서 다루는 내용입니다. 이 사이트 홈에 있는 프롬프트 도우미로 먼저 연습해봐도 좋습니다.